나고야 관광?!?
쿄토에 살고 있는 친구가 놀러 왔서 나고야 관광을 했다.
나고야는 관광지 아니라니까 별로 관광 스포트가 없는 것이 조금 고민되는 곳이다.
낮에 도착한 친구랑 먼저 점심 먹었다.
나고야 명물인「 된장을 넣은 조림 우동(미소니코미 우동)」과
「된장 돈까스(미소 까스)」를 먹었다.나고야는 된장맛이 많다.
돈까스나 오뎅이나 두부 위에도 단 된장을 쳐 먹는 것이 많다.
다른 현에서는 팔지 않지만 마요네즈 같은 용기에 들어간 단 된장이 슈퍼나 선물가게에서 팔고 있다.
지하철 1일 승차권(600엔 토일요일용)을 사 카메시마역(亀島駅)까지 갔다. 걸어 10분 정도로
토요타 테크노 박물관 산업기술 기념관http://www.tcmit.org/에 도착했다.
토요타라고 하면 자동차 회사가 유명하지만, 원래는 방직 회사였다.
방직 기계도 여러가지 볼 수 있고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또 지하철에 타서 오스역(大須駅)까지 갔다.
오스 관음(절)으로 참배를 한 후에 오스 상가를 보면서 걸었다.여기는 분위기가 옛날 ㅋㅋ
작은 가게도 많이 있고 포장마차도 많이 있고, 리사이클 숍이나 전자제품점도 많기 때문에 외국사람들도 많다. http://www.osu.co.jp/
타피오카 밀크티는 나의 마음에 드는 음료다.
나고야에서 유명한 닭 날개 고기 가게는 2집 있다.
「후우라이보우(風来坊)」http://www.furaibou.com/
「세카이너 야마짱(世界の山ちゃん)」http://www.yamachan.co.jp/index.html
실은 나고야에 살고 있으면서 「후우라이보우(風来坊)」는 지금까지 갔던 적이 없었다--;
세카이너 야마짱(世界の山ちゃん)」는 단 맛?, 「후우라이보우(風来坊)」는 후추 맛?
어쨌든 나는 「후우라이보우(風来坊)」 맛이 추천이다.
마지막에 「오아시스 21」http://www.sakaepark.co.jp/info.html에 갔다.
여기는 밤에 가면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오아시스 21」는 우주선을 이미지 해서 만들었다. 계단을 오르면 얕은 풀 같은 것도 있다.여기부터 보이는
「텔레비전탑」도 아름답다.
자기가 다음에 나고야에 오면 시내 뿐만이 아니라 경치가 좋은 곳이나 온천에 함께 갈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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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닭날개 꼬치를 보니까 소주가 생각나는걸? -ㅅ-;;
물론 자기 생각두!! 가게되면 함께 먹자 ㅎㅎ
댓글로 염장을 질러대는것은 옮지 못합니다
나 닭날개를 먹을 때라면 소주보다 맥주가 최고야 >-<!!!
같이 먹으면 더욱 맛이겠다!!!^0^!
마지막 부분에 염장을 질러대는것은 옮지 못합니다
그래요???ㅋㅋ
별바람님 일본에서 와서 교복입고 있는 학생들 볼까요?
남자 로망이죠?ㅋㅋ메롱이다 ㅋㅋ
나고야에서는 된장을 쳐(때려) 먹는군요...
그럼 찰된장이 되는건가... 크하하하하